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

재단소개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 

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의 후원을 받는 문화예술단체로서, 만해 한용운과 무산 조오현의 정신을 기리고 널리 선양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재단 연혁

2023년 9월

9월 계간 《유심》 재창간

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폐간했던 잡지 《유심》을 2023년 9월부터 계간지 형태로 재창간하게 되었다. 계간 《유심》은 시전문 잡지로 새롭게 출발하며 편집위원회(위원장 신달자 시인, 편집위원 이숭원 교수, 신철규 시인, 김지윤 교수)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2023년

설악불교문학관과 재단 홈페이지 개설

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2023년도 재단 이사회에서 재단 활동을 폭넓게 확대하기 위해 제3대 이사장으로 권영민 교수를 추대하였다. 김시습, 김창흡, 한용운, 조오현, 이은상 등의 문학작품을 수집 정리하는 ‘설악불교문학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완결하고 온라인에 설악불교문학관(www.manhaemusan.org) 을 구축하여 이를 일반에게 개방하였으며, 재단 홈페이지 (www.manhaemusan.or.kr) 를 개설하였다.

2022년

설악불교문학 아카이브 사업 개시

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정부 보조금과 자부담금을 합하여 설악산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국 불교문학의 정수를 한데 모아 ‘설악불교문학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1개년 사업으로 착수했다.

2021년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로 재단 명칭 개정

재단법인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로 재단 명칭을 개칭하고 백담사 회주 삼조 스님이 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2018년

무산 조오현 대종사 입적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를 설립 운영해온 무산 조오현 대종사가 2018년 5월 26일 오후 5시 11분 강원도 속초 신흥사에서 입적했다.

2013년

만해마을 동국대학교 기증

만해마을의 개방적 운영과 만해축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만해마을을 동국대학교에 기증하고 만해축전의 개최 운영을 동국대학교에서 주관하도록 하였다.

2005년

세계평화시인대회 개최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한국 광복 60주년을 맞아 만해축제를 세계적인 시의 축제로 확대하여 ‘세계평화시인대회’(준비위원장 권영민 교수)를 열었다. 이 축제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월레 소잉카를 비롯하여 미국의 계관시인 로버트 핀스키 교수, 로버트 하스 교수 등과 함께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일본 중국 인도 호주 남아공 등 세계 각국의 저명 시인 40명과 국내 시인 80여명이 참가했고 휴전선 넘어 금강산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시를 발표하였다. 여기서 발표한 모든 작품은 ‘평화, 그것은’이라는 한권의 시집으로 묶었으며 그 원문은 만해마을 평화의 벽에 영구 전시되었다.

2003년

만해마을 설립과 만해축전의 확대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2003년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백담계곡에 만해 한용운의 정신을 기리는 열린 문화예술의 공간인 만해마을을 정부와 지자체의 예산 지원과 자부담을 합하여 개설하였다. 만해마을에 ‘만해사’와 ‘만해박물관’을 개관하였으며 ‘만해학교’와 ‘문인의 집’을 두어 만해 한용운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개방했다. 1999년부터 백담사에서 시행해온 만해축제도 만해마을에서 열면서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지역 문화축제로 확대 발전시켰다.

2001년

‘유심’ 지의 복간과 종간 그리고 재창간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만해 한용운이 1918년 창간했던 ‘유심(惟心)’ 지를 시와 창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새롭게 시 전문 계간지로 복간했으며 2003년부터 유심작품상을 신설하여 중진 문학인들의 문학적 업적을 상찬했다. ‘유심’은 2008년 겨울호(35호)까지 계간지로 발행하다가 2009년 1월부터 격월간으로 전환했으며 문단의 성원을 받아들여 2013년 1월부터 월간으로 전환됐다. 무산스님을 편집고문으로, 낙산사 주지 도후스님을 발행인으로 재정비한 ‘유심’은 주간은 홍사성이 맡았고, 김제현 신달자 오세영 유자효 윤금초 이근배 시인 등 국내 중견 문인을 자문위원으로, 공광규 문혜관 서안나 손흥기 임연태 시인 등을 편집위원으로 구성해 다양한 기획과 창작 작품을 선별했다. 그러나 ‘유심’은 2015년 12월호, 통권 92권을 끝으로 다시 종간되었다.

1999년

계간 불교평론 창간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한용운 탄생 120주년을 맞아 불교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학문적 연구를 격려하기 위해 계간지 ‘불교평론’(주간 홍사성)을 창간했다. 불교학 대중화와 진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 잡지는 대부분의 종교 잡지가 포교 홍보를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것과 달리, 창간 이래 사회적 이슈와 현안을 종교적 시각과 사회 비평적 담론의 차원에서 폭넓게 조명하여 호평을 받았다.

1999년

만해 축전 개막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만해 한용운의 예술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백담사 경내에서 1999년 제1회 만해축전을 개최했다. 만해축전은 학술행사, 예술행사, 전시행사 등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 문화예술 축제로서 매년 백담사와 인제 시내 등지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1997년

만해대상 제정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1997년 만해 한용운의 정신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예술과 학문 세계평화와 사회봉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낸 단체와 개인에게 만해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했다. 남아연방의 넬슨 만델라 대통령,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 나이지리아의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월레 소잉카, 중국의 소설가 모옌, 미국 계관시인 로버트 핀스키를 비롯하여 국내의 임권택 감독, 안숙선 명창, 함세웅 신부, 고은 시인, 황동규 시인, 조정래 작가, 그리고 세계적 불교학자 루이스 랜카스터 교수, 김윤식 교수 등 수많은 수상자를 냈다.

1996년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 조직

만해 한용운의 민족의식과 자유·평등·평화 사상을 선양하기 위해 재단법인 만해사상실천선양회를 조직하였으며 무산 조오현 스님이 이사장에 취임했다. 이 해에 백담사 경내에 만해기념관을 개설했다.

주요사업

장학 사업

무산 조오현 스님의 유지를 받든 장학 사업으로서, 강원 지역 내 중고등학생, 대학생 대상으로 합니다.

설악불교문학아카이브 구축사업

설악산을 중심으로 활동한 매월당 김시습, 삼연 김창흡, 만해 한용운, 무산 조오현, 노산 이은상의 텍스트 자료, 이미지 자료 등을 아카이브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고보조금을 교부받아 2022년 8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만해·무산 선양 시낭송 및 음악회

2022년 1~4회 4차례, 2023년 5회 1차례 개최된 시낭송 및 음악회로서, 많은 시인들과 음악가들이 참여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를 낭송하고 음악을 공연한 문화예술행사입니다.

무산 포럼

문화, 예술분야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격려하고 공유하는 사업으로서 2023년 1~3회에 걸쳐 개최되었습니다.

1년 내 출간된 저서를 대상으로 강연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됩니다.

설악무산문화축전(설악청소년문화축전)

설악청소년문화축전은 설악무산문화축전의 한 행사로, 설악산을 주무대로 활동하신 무산 조오현 스님의 화합, 상생 정신을 기리고자 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주최, 주관하는 청소년문화축제입니다. 경연대회와 전시행사 등을 통해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아울러 지역 경제·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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